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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체크와 네 탭
리스크 수준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랭킹·실전투자·리스크 체크·대안투자를 어떤 순서로 쓰는지.
리스크 수준은 종목마다 0~100의 위험 점수를 매긴 뒤, 500종목 안에서 순위로 나눕니다. 위험 점수가 낮은 쪽부터 줄 세워 하위 40%는 낮음, 40~80%는 보통, 상위 20%는 주의입니다. 그래서 리스크 체크 탭의 개수는 200 / 200 / 100 으로 나뉩니다.
위험 점수에 들어가는 것
| 항목 | 가산 점수 | 의미 |
|---|---|---|
| 자본잠식(자본 0 이하) | +45 | 가장 치명적인 신호 |
| 부채비율 | 300% 이상 +30 | 200% 이상 +20, 150% 이상 +12, 100% 이상 +6, 60% 이상 +2 |
| 5일 평균 거래대금 | 10억 원 미만 +20 | 30억 미만 +10, 100억 미만 +3 |
| 이익 안정성 |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0 이하 +20 | 둘 중 하나만 0 이하 +10 |
scripts/update_data.py 의 compute_risk_score 기준
자본잠식 종목과 거래대금이 아주 적은 종목은 분석 대상을 고르는 단계에서 이미 빠지거나 뒤로 밀리기 때문에, 실제로 점수를 가르는 것은 대부분 부채비율과 적자 여부입니다. 2026년 10월 12일 자료에서 위험 점수 40% 지점은 3점, 80% 지점은 23점, 가장 높은 종목은 50점이었습니다. 점수가 같은 종목이 많아서 경계에서는 같은 점수인데 수준이 다르게 나뉘기도 합니다.
자본 플러스(0점) · 부채비율 220%(+20) · 5일 평균 거래대금 25억 원(+10) · 영업이익·순이익 흑자(0)
위험 점수 = 0 + 20 + 10 + 0 = 30
위 날짜 자료라면 80% 지점(23점)보다 높아 '주의'입니다.
같은 30점이라도 그날 다른 종목들의 점수에 따라 수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리스크 체크의 '신호' | 붙는 조건 | 확인할 것 |
|---|---|---|
| 재무 안정성 점검 필요 | 부채비율 200% 이상 또는 자본 0 이하 | 부채비율, 차입금, 유상증자 가능성 관련 최신 공시 |
| 유동성 점검 필요 | 5일 평균 거래대금 10억 원 미만 | 최근 5영업일 거래대금과 체결 강도 |
| 이익 안정성 확인 필요 | 영업이익 또는 순이익 적자 | 다음 분기 실적 개선 여부 |
| 재무구조 안정 구간 | 위 셋에 해당하지 않음 | 업황 변동, 신규 공시 등 일반적인 뉴스 흐름 |
네 탭을 쓰는 순서
- 1랭킹
종합판단점수 순 500종목에서 관심 후보를 고른다
- 2실전투자
후보가 S~D 중 어느 등급인지, 판정 이유는 무엇인지 본다
- 3리스크 체크
수준과 신호, 확인할 것을 읽는다
- 4종목 상세
적정가 범위, 판단 근거, 점수 구성, 등급 변동, 뉴스를 확인한다
- 5모의투자
'종목 구매' 버튼으로 가상계좌에 담아 몇 주 지켜본다
화면 구성 기준. 각 단계는 후보를 줄이는 과정이지 매수 시점을 알려 주지 않는다
| 탭 | 하는 일 | 보는 질문 |
|---|---|---|
| 랭킹 | 500종목을 종합판단점수 순으로. 보기 6개(종합·저평가·상승여력·단기·연간·장기)로 다시 줄 세움 | 점수 상위는 누구인가. 관점을 바꾸면 순서가 어떻게 바뀌나 |
| 실전투자 | 통합 등급(S~D)별로 묶고 판정 이유와 세부 점수를 보여 줌 | 테마·고변동 업종이 감점을 받아 아래 등급에 있지 않은가 |
| 리스크 체크 | 종목별 위험 수준과 신호, 확인할 점 | 후보 중 '주의'가 섞여 있지 않은가, 원인은 무엇인가 |
| 대안투자 | 개별주 후보군의 상태로 시장 분위기 판정, ETF 등 다른 접근 비교 | 지금은 개별 종목보다 지수·분산 접근이 나은 구간인가 |
랭킹 탭에는 '피해야 할 타입' 필터(고부채: 부채비율 200% 이상, 저유동성: 5일 평균 거래대금 10억 원 미만, 이익 불안정: 영업이익 또는 순이익 적자)와 '숫자로 거르기'(PER·PBR 이하, ROE 이상, 부채비율 이하, 시가총액 이상)가 있습니다. 숫자 조건을 걸면 값이 없는 종목은 빠지므로, PER 조건을 걸면 적자 종목이 함께 사라집니다.
1. 랭킹 상위 20개를 훑고 관심 가는 5개를 고릅니다.
2. 실전투자 탭에서 5개가 어느 등급에 있는지 봅니다. 랭킹은 높은데 등급이 낮다면 가감 사유나 리스크 강등이 있는 것입니다.
3. 리스크 체크에서 5개의 수준과 확인할 점을 읽습니다.
4. 종목 화면에서 적정가 범위, 판단 근거, 뉴스를 확인합니다.
5. 바로 사지 않고 모의투자로 먼저 담아 몇 주 지켜봅니다.
실전투자 탭의 행에 붙은 '기본 점수 #' 배지는 재무 5축 기본 점수 기준 순위입니다(상위 순위 자격 → 기본 점수 → 거래대금 순). 랭킹 탭의 종합 보기는 종합판단점수 순이라 두 순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펼친 행의 '판정 이유'에는 업종 성격·시장 국면·상승여력 가감이 그대로 적히고, 그 아래에 랭킹·타이밍·업종·시장·유동성 세부 점수가 나옵니다.
기본 78 · 타이밍 70 · 시장 국면 52 · 유동성 83 · 섹터 강도 55
가중 합 = 23.4 + 17.5 + 10.4 + 12.45 + 5.5 = 69.25
고변동형(연구개발) −15, 그날 시장이 '보수적 접근'이라 테마·고변동형 −10
69.25 − 15 − 10 = 44.25 → 종합판단점수 44점. B등급 하한(50점)에 못 미쳐 C등급
재무가 좋아도 업종 성격 감점이 크면 실전투자에서는 아래 등급에 놓입니다.
종목 상세 화면을 읽는 순서
- 맨 위: 종목 이름 옆의 통합 등급 배지와 '지주사'·'금융주' 배지. 배지가 붙어 있으면 적정가가 할인되거나 나오지 않는 종목입니다.
- 숫자 네 칸: 현재가, 적정가 추정(보수~낙관), 상승여력, 종합판단점수와 전 종목 대비 '상위 N%'.
- 그 아래 기준일 안내: 재무 지표(PER·PBR·ROE·부채비율·적정가)는 몇 년 사업보고서 기준인지, 현재가는 며칠 종가인지가 따로 적힙니다. 두 날짜가 1년 넘게 떨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 판단 근거 3줄: 업종 대비 PER 위치, 부채비율 100% 기준, 적정가 기준값 대비 위치.
- 종합판단점수 구성: 다섯 항목의 비중과 점수, 그리고 가감 사유. 뉴스·공시는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안내도 여기에 있습니다.
- 옆 칸: 리스크 카드(리스크 수준과 감지된 위험 신호), 등급 변동(12·8·4주 전과 현재), 관련 이슈, 같은 등급의 다른 종목.
대안투자 탭의 판정은 ETF 시장 전체를 분석한 것이 아니라 오늘 분석한 개별주 후보군의 지표(종합 후보 비중, 상위 평균 총점·상승여력·유동성, 모멘텀 지지 비율, 위험 집중도)로 만든 것입니다. ETF 기간 수익률은 실제 종가로 계산하고 기준일을 함께 적습니다.
핵심 정리
- 리스크 수준은 위험 점수의 순위로 정합니다: 하위 40% 낮음, 다음 40% 보통, 상위 20% 주의.
- 부채비율과 적자가 위험 점수를 주로 가르고, 뉴스·소송 같은 위험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 랭킹 → 실전투자 → 리스크 체크 → 종목 상세 → 모의투자 순으로 좁혀 갑니다.
- 실전투자의 '기본 점수 #'은 기본 점수 순위라 종합 랭킹과 다를 수 있고, 업종 성격 감점이 등급을 크게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