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보이는 핵심 설명
- 랭킹은 매수 확정 페이지가 아니라 시작점이다.
- 상위 1개만 보는 게 아니라, 후보 3~10개 정도를 추리는 용도로 보는 게 좋다.
- 점수는 종합 해석용이지, 단독 매수 버튼이 아니다.
랭킹 숫자는 어떻게 봐야 하나
- 기본 보기: 전체 후보를 넓게 보는 기본 모드
- 저평가 중심 보기: PER, PBR이 낮은 종목을 더 우선해서 보고 싶을 때
- 안정성 중심 보기: 부채비율, 이익 안정성을 더 중요하게 보고 싶을 때
- 유동성 중심 보기: 거래대금이 충분한 종목만 우선 보고 싶을 때
종합점수 해석
- 밸류: PER, PBR 등 저평가 여부
- 퀄리티: 영업이익률, ROE, 이익 안정성
- 안전성: 부채비율, 자본 상태
- 시장성: 시총, 거래대금, 유동성
- 변화: 최근 성장률, 실적 흐름
- 점수가 높다는 건 후보로 볼 이유가 많다는 뜻이지, 곧바로 매수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숫자 해석 예시
- 상승여력 0~10%: 적정가 대비 차이가 작아 매력 낮을 수 있음
- 상승여력 10~25%: 추가 검토 가치가 있는 구간
- 상승여력 25% 이상: 숫자상 매력은 크지만 함정일 수도 있으니 리스크 확인 필수
- 부채비율 100% 이하: 비교적 안정적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음
- 부채비율 100~200%: 업종 특성 확인 필요
- 부채비율 200% 이상: 재무 리스크 경고 구간으로 보는 편이 일반적
- PER 5~15배: 저평가로 볼 여지가 있음 / 25배 이상: 성장 기대가 크거나 과열일 수 있음
- PBR 1배 이하: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로 보일 수 있음 / 3배 이상: 프리미엄 기대가 많이 반영됐을 가능성
- 아래 수치는 절대 기준이 아니라, 숫자를 읽는 감을 잡기 위한 참고 예시입니다.
실제로 여기서 할 일
- 랭킹 1~30위권을 넓게 훑는다
- 상승여력, 부채비율, 거래대금, PER/PBR을 같이 본다
- 너무 비싸 보이거나, 너무 부채가 높은 종목은 일단 보류한다
- 관심 가는 종목 3~10개 정도를 다음 단계로 넘긴다
랭킹은 시작점이다. 바로 매수 버튼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