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진단샘플 결과
2026년 5~8월 매매 12건
5종목 · 매수 합계 2,201만 원 · 기준일 10월 7일 종가
하나도 팔지 않고 그대로 들고 있었을 때와 비교하면
234만 원 덜 잃었습니다
+2,342,754원 · 매수 합계 대비 +10.6%p
같은 날 같은 돈을 코스피에 넣었다면
−2,868,372원−13.0%
실제 결과가 223만 원 앞섭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7,643에서 6,804로 −11.0% 움직였습니다.
종목별 차이
| 종목 | 실제 | 그대로 보유 | 차이 |
|---|---|---|---|
| SK하이닉스6/23 매도 | +567,458 | −1,936,062 | +2,503,520 |
| 삼성전자7/21 매도 | −852,996 | −536,291 | −316,705 |
| 카카오8/28 매도 | −59,246 | −252,785 | +193,539 |
| 에코프로비엠7/15 매도 후 재매수 | +48,040 | +85,640 | −37,599 |
| 현대차보유 중 | −340,303 | −340,303 | 0 |
단위: 원
차이의 대부분(+250만 원)은 SK하이닉스를 6월 23일 2,555,000원에 판 데서 나왔습니다. 10월 7일 종가는 1,715,000원입니다.
계산 기준펼치기
- 기준 시점
- 2026년 10월 7일 종가. 아직 들고 있는 종목은 이 가격으로 평가합니다.
- 비교 시나리오
- 매수는 실제와 같은 날·같은 가격·같은 수량으로 하고, 매도만 하지 않았다고 봅니다.
- 판 돈으로 다시 산 경우
- 비교 시나리오에서는 그 매수도 별도 자금으로 했다고 봅니다(추가 입금 가정).
- 수수료·세금
- 실제 매매에는 왕복 0.23%(매수 수수료 0.015%, 매도 수수료 0.015%, 거래세 0.20%)를 반영했습니다. 비교 시나리오는 팔지 않았으므로 매수 수수료만 반영했습니다. 증권사마다 실제 수수료는 다릅니다.
- 배당
- 두 계산 모두 넣지 않았습니다. 배당주를 오래 들고 있었다면 비교 시나리오 쪽이 조금 더 좋아집니다.
- 코스피 비교
- 매수일 종가에 같은 금액을 코스피 지수에 넣었다고 봅니다. 지수에는 배당이 빠져 있습니다.
- 표본
- 매매 12건, 3.5개월. 기간이 짧을수록 결과가 그 사이 시장 흐름에 크게 좌우됩니다.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매매 기록을 사후에 계산한 결과로, 앞으로의 수익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