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사전
ROE란? 자기자본이익률 뜻과 좋은 기준
ROE는 주주가 넣은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벌었는지를 보여줍니다. 같은 자본으로 더 많이 버는 회사를 찾는 가장 직접적인 지표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 · Return On Equity
계산식
ROE =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 100
숫자 읽는 법
- 15% 이상: 자본 효율이 높은 편
- 8~15%: 무난한 구간
- 0% 미만: 적자. 자본을 까먹고 있다는 뜻
중요한 것은 한 해 수치가 아니라 여러 해 유지되는지입니다. 한 해만 튄 ROE는 일회성 이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채로 만든 ROE를 구분해야 한다
분모가 자기자본이므로, 빚을 많이 내서 자기자본 비중을 줄이면 같은 이익으로도 ROE가 올라갑니다. ROE가 높은데 부채비율도 높다면 수익력이 좋은 게 아니라 레버리지를 크게 쓴 것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ROE 상위 목록을 볼 때는 부채비율 칸을 반드시 같이 보세요.
가장 흔한 오해
ROE만 높은 회사를 고르면 고부채 기업이 상위에 몰립니다. 부채비율과 영업이익률을 함께 걸어야 의미가 생깁니다.
서비스 적용
품질 점수(25점) 중 ROE 항목이 최대 10점입니다.
지금 ROE 높은 종목 상위 5
ROE 기준으로 정렬한 결과입니다. 이 목록은 매매 추천이 아니라 예시입니다.
ROE 높은 종목 전체 보기자주 묻는 질문
ROE가 몇 % 이상이면 좋은가요?
업종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15% 이상을 높은 편으로 봅니다. 다만 그 수준이 여러 해 유지되는지가 한 해의 절대값보다 중요합니다.
ROE와 ROA는 뭐가 다른가요?
ROE는 자기자본 대비, ROA는 총자산 대비 수익률입니다. 두 값의 차이가 크면 부채를 많이 쓴 것입니다.
적자면 ROE는 어떻게 되나요?
마이너스가 됩니다. 자본을 까먹고 있다는 뜻이며, 자본이 계속 줄면 자본잠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