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사전

적정가 밴드란? 목표주가와 무엇이 다른가

이 서비스의 적정가는 하나의 숫자가 아니라 보수·기준·낙관 세 값으로 이뤄진 구간(밴드)입니다. 단일 목표주가는 실제보다 확신이 커 보이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적정주가 · Fair Value Band

계산식

적정가 ≈ 정규화 순이익 × 업종 기준 배수 (보수/기준/낙관 세 구간)

밴드로 표시하는 이유

적정가는 '업종 평균 배수를 이 회사에 그대로 적용하면 얼마인가'를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배수를 조금만 바꿔도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하나의 숫자로 적으면 정밀해 보이는 착시가 생깁니다.

그래서 세 값을 함께 보여주고, 상승여력 표기 상한을 +60%로 둡니다. 그보다 큰 계산 결과는 숫자 대신 '시장이 구조적 할인을 적용 중인 구간'으로 라벨 처리합니다. 실제 증권사 목표주가도 대체로 현재가 대비 ±40% 범위에 있습니다.

적정가를 내지 않는 경우

이 경우 현재가를 대신 넣지 않고 사유를 그대로 표시합니다.

가장 흔한 오해

적정가는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언제까지 여기 도달한다'는 의미가 전혀 없고, 업종 평균이 옳다는 가정 위에서만 성립합니다.

서비스 적용

적정가 대비 현재가의 차이가 상승여력이며, 실전 후보 점수의 가감 요소로 쓰입니다.

지금 적정가 대비 저평가 상위 5

적정가 기준으로 정렬한 결과입니다. 이 목록은 매매 추천이 아니라 예시입니다.

#종목적정가 대비현재가등급
1아이티센글로벌KOSDAQ · 12450074.0%32,300원B
2클래시스KOSDAQ · 21415071.4%31,000원A
3DL이앤씨KOSPI · 37550066.2%83,900원S
4BGF리테일KOSPI · 28233065.7%148,000원A
5금호건설KOSPI · 00299057.9%15,040원D
적정가 대비 저평가 전체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적정가에 도달하면 파는 건가요?

이 서비스는 매수·매도 시점을 지시하지 않습니다. 적정가는 현재 가격이 업종 기준선 대비 어디쯤인지를 보는 참고선입니다.

왜 어떤 종목은 적정가가 없나요?

적자이거나 금융업이거나 업종 분류가 없어서 계산 근거가 없는 경우입니다. 근거 없이 숫자를 만드는 대신 사유를 표시합니다.

상승여력이 +60%로 잘려 보이는 이유는?

표기 상한입니다. 그보다 큰 값은 계산이 맞더라도 시장이 구조적으로 할인 중인 상황일 가능성이 높아 숫자 대신 라벨로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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