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사전
S·A·B·C·D 등급 산정 기준
등급은 절대 점수가 아니라 전체 종목 중 상대 순위입니다. 가치·품질·안전성·시장성·변화 다섯 축의 합산 점수를 백분위로 잘라 매깁니다.
종합 등급
다섯 축과 배점
- 가치 30점 — PER 12, PBR 12, 저평가 보너스 6
- 품질 25점 — 영업이익률 10, ROE 10, 이익 안정성 5
- 안전성 20점 — 부채비율 10, 이익 안전성 10
- 시장성 15점 — 시가총액 7, 유동성 8
- 변화 10점 — 매출 성장 4, 영업이익 성장 4, 순이익 성장 2
상대 순위라는 점이 중요하다
등급은 그날 전체 종목 분포를 놓고 자릅니다(S 상위 7%, A 상위 25%, B 상위 65%, 나머지 C). 따라서 시장 전체가 비싼 국면이면 S등급도 비쌀 수 있습니다.
등급은 재무·시장 데이터의 현재 상태를 요약한 것이지 미래 수익률 예측이 아닙니다.
가장 흔한 오해
S등급을 '사도 되는 종목'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같은 S등급 안에서도 리스크 성격이 전혀 다른 종목이 섞여 있습니다.
서비스 적용
등급은 스크리너 목록의 기본 정렬 기준이며, 종목 상세에서 다섯 축 점수를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지금 S등급 종목 상위 5
등급 기준으로 정렬한 결과입니다. 이 목록은 매매 추천이 아니라 예시입니다.
S등급 종목 전체 보기자주 묻는 질문
등급은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평일 기준 매일 갱신됩니다. 다만 재무 지표는 사업보고서 주기로만 바뀌므로, 하루 단위 변동은 대부분 주가·거래대금에서 나옵니다.
S등급이면 수익이 나나요?
아니요. 등급은 현재 재무·시장 데이터의 상대 순위이고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누적 성과는 성적표 화면에서 표본 수와 함께 공개합니다.
D등급은 나쁜 회사라는 뜻인가요?
이 점수 체계의 기준으로 하위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적자거나 부채가 많거나 거래가 적으면 D로 내려갑니다.